"'실감세대' 잡아라" 최신 삼성 가전으로 객실 꾸민 서울신라호텔

입력 2021-02-26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호텔신라)
(사진제공=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이 ‘체험’과 ‘재미’를 중시하는 ‘실감세대’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인다. 호텔 객실을 최신 전자제품들로 꾸며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동시에 휴식도 누리도록 기획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봄 시즌 첫 패키지 상품으로 ‘익스피리언스 룸 위드 삼성전자(Experience Room with 삼성전자)’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스위트 객실에서 넉넉한 여유를 누리는 동시에 삼성전자의 최신 생활가전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이번 협업을 위해 서울신라호텔의 코너 스위트 객실(68㎡) 2개와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84㎡) 1개 등 총 3개의 객실이 모습을 바꾼다. 에어드레서와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 더 프레임 TV 등 4종의 최신 가전제품이 객실 곳곳에 배치돼 객실에 머무는 동안 편리하게 사용해볼 수 있다.

위생시대의 생활 필수 가전으로 떠오르는 에어드레서는 위아래로 강력한 바람을 분사하는 ‘에어워시’와 제트스팀, 국내유일 의류청정 미세먼지 필터와 UV 냄새분해 필터로 전문적인 의류청정이 가능하다. 흔들리지 않는 에어워시 방식으로 진동과 소음이 적은 점 덕분에 외출 후 호텔에 돌아왔을 때, 늦은 밤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비스포크 에어드레서는 더 진화된 AI 기술이 탑재돼 한층 편리하고 섬세한 의류청정이 가능하다. 새로운 ‘AI 섬세건조’로 호텔에서 셔츠 한 벌을 빠르게 건조하고 싶을 경우 ‘셔츠 한 벌 건조’ 코스로 구김 걱정 없이 39분 만에 건조가 가능하다.

또한, 객실 내의 전체적인 공기를 정화시켜줄 수 있는 비스포크 큐브 Air도 포함돼 보다 청정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와 더 프레임 TV는 단순한 가전기기를 넘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같은 디자인을 입은 제품으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프리미엄 가전으로 채운 ‘익스피리언스 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객실 이용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패키지 고객에게 제공되는 10만 원 상당의 식음 포인트를 활용하면 투숙 기간 전체 식음업장 및 룸서비스를 통한 식음을 즐길 수 있으며, 체크아웃 시 포인트만큼 청구 금액이 차감된다. 이외에도 ‘모엣 샹동 로제(Moet & Chandon Rose)’ 하프 보틀 1개가 제공돼 특별한 하루를 기념할 수 있다.

‘익스피리언스 룸 위드 삼성전자’ 패키지는 코너 스위트 혹은 프리미어 스위트1박 기준 △’익스피리언스 룸’ 이용 혜택(1박) △식음 10만원 포인트(크레딧) △모엣 샹동 로제 하프 보틀 1병 △신라 베어 1개 △체련장(Gym) 및 실내 수영장(2인) 으로 구성되며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5.1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18,000
    • -0.14%
    • 이더리움
    • 4,36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886,500
    • +0.34%
    • 리플
    • 2,831
    • -1.12%
    • 솔라나
    • 188,800
    • -1.72%
    • 에이다
    • 531
    • -1.12%
    • 트론
    • 450
    • +0.67%
    • 스텔라루멘
    • 313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50
    • +0%
    • 체인링크
    • 18,110
    • -1.31%
    • 샌드박스
    • 242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