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2억원 투입해 6800개 업체 해외 전시 지원

입력 2021-02-24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 등 한화 방산계열 3社가 오늘(2/21)부터 25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진행되는 IDEX 2021 국제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  (사진제공=한화디펜스)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 등 한화 방산계열 3社가 오늘(2/21)부터 25일까지 UAE 아부다비에서 진행되는 IDEX 2021 국제 방산전시회에 참가한다. (사진제공=한화디펜스)

정부가 올해 682억 원을 투입해 6800개 업체의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17∼24일 관계부처와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열고, 올해 범부처 해외전시회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지난해 대부분 중단된 해외 전시는 올해는 온라인과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형태로 열릴 예정이다.

각 부처와 지자체는 448개 해외 전시회에 6800여 개 업체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고 682억 원을 투입한다. 상반기에는 온라인 중심으로, 하반기에는 온·오프라인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전시회 기간 여러 기관이 여러 곳에 설치하는 한국관을 통합해 하노버산업박람회 등 46개 전시회에 ‘통합 한국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국내 중소기업은 수출개척 수단으로 전시회를 가장 선호한다”며 “각종 전시회가 열리기 전 사전 홍보부터, 개최 후 후속 상담까지 중소기업들의 수출 마케팅을 전주기적으로 밀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600,000
    • -2.34%
    • 이더리움
    • 4,754,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4%
    • 리플
    • 2,983
    • -2.13%
    • 솔라나
    • 198,300
    • -5.93%
    • 에이다
    • 546
    • -6.51%
    • 트론
    • 457
    • -3.18%
    • 스텔라루멘
    • 323
    • -3.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10
    • -2.9%
    • 체인링크
    • 19,040
    • -6.99%
    • 샌드박스
    • 200
    • -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