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서 ‘롤러블TV’ 만난다…LG전자, 국내 최대 백화점 매장 오픈

입력 2021-02-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초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 ‘LG 클로이 바리스타봇’ 시연 눈길

▲LG전자가 서울 여의도 소재 ‘더현대 서울’에 국내 백화점 내 베스트샵 가운데 최대 규모 매장을 연다. 모델들이 매장 입구에 마련된 롤러블 TV 전시존에서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서울 여의도 소재 ‘더현대 서울’에 국내 백화점 내 베스트샵 가운데 최대 규모 매장을 연다. 모델들이 매장 입구에 마련된 롤러블 TV 전시존에서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서울 여의도에 있는 ‘더현대 서울’에 국내 백화점 내 베스트샵 가운데 최대 규모 매장을 연다.

더현대 서울은 현대백화점이 26일 개점하는 서울 지역 최대 규모 백화점이다.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로, 영업면적 8만9100㎡에 달한다.

이 백화점 5층에 입점하는 LG전자 베스트샵 더현대 서울점은 약 680㎡ 규모로, 국내 백화점에 입점한 LG전자 베스트샵 매장 가운데 가장 크다.

매장 입구에선 ‘LG 시그니처 올레드 R’와 ‘LG 클로이 바리스타봇’을 만날 수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는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시청할 때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 세계 최초의 롤러블(Rollable) TV다. 이 제품은 기존의 정형화된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폼팩터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LG 클로이 바리스타봇 시연존에선 고객들은 바리스타봇이 핸드드립 방식으로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브루잉 마스터는 커피 추출 도구 및 방식을 이해하고 최적의 커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평가하는 민간자격 검정이다.

이 매장의 절반은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초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등으로 조성한 전용 공간이 차지한다.

LG전자는 다양한 색상과 재질을 고를 수 있는 오브제컬렉션의 제품군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LG 오브제컬렉션은 주방, 거실, 세탁실 등 집안 곳곳에서 사용하는 가전들을 조화롭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구현해 제품을 더할수록 집안의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다.

이외에도 고객들은 올해 선보인 LG 휘센 타워 에어컨, LG 코드제로 A9S 씽큐 및 올인원 타워 등 다양한 LG전자 제품들을 직접 둘러보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4,000
    • +2.38%
    • 이더리움
    • 3,31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47
    • +3.28%
    • 솔라나
    • 124,600
    • +3.66%
    • 에이다
    • 389
    • +5.42%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4.85%
    • 체인링크
    • 13,680
    • +3.32%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