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컴퍼니,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와 물류센터 디벨로핑 MOU체결

입력 2021-02-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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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컴퍼니(대표 박희영)는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대표 염상준 선현국)와 물류센터 디벨로핑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점프컴퍼니는 상업용 부동산 분양/매매 플랫폼 ‘점프’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 분양대행과는 달리 분양 이후 중개법인 직영부동산을 통해 임대관리를 진행해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센디는 화물운송플랫폼으로 약 55만 건의 화물 운송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시간 화물 운송 현황과 자동화된 운송 경험을 제공하여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물류센터 부지 공동 분석 및 개발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물류센터 임차수요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박희영 점프컴퍼니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단기간 소규모 물류센터 이용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센디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수요에 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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