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캄보디아 현지 초교에 도서 전달

입력 2021-02-23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급 사업'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최근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크메르어, 이중언어(크메르어ㆍ한국어) 아동도서 2만 권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 최근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크메르어, 이중언어(크메르어ㆍ한국어) 아동도서 2만 권을 전달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사단법인 한국아시아우호재단과 최근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크메르어, 이중언어(크메르어ㆍ한국어) 아동 도서 2만 권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다문화 이중언어 도서보급사업’은 일주재단이 지원하는 교육 목적 공익사업이다.

캄보디아 현지 초등학교와 국내 다문화가정에 도서를 보급해 양국 아동들의 도서문화 확산과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기획이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3억 원을 지원해 총 4만6000여 권의 도서를 제작했다. 매년 국내와 캄보디아에서 독후감 대회 지원과 문화교류 초청 연수행사를 진행했다.

일주재단은 양장본 커버와 양질의 종이 재질로 만든 여러 주제의 책들을 제공해 여러 많은 아동이 오랜 기간 접할 수 있게 했다.

초등학생이 읽기 쉬운 그림책과 수학, 과학에 흥미를 느낄 만한 이야기책 등 주제들을 아우른 동화책을 선정해 캄보디아에서는 프놈펜, 시엠레아프, 캄퐁참 내 400여 개의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국내는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어린이 도서관 140개 소에 “교과서 속 수학 동화”, “교과서 속 자연과학동화”, “한밤중 동물 친구들에게 생긴 일”, “나는 누구지?” 등 총 4권을 지원했다.


대표이사
유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6]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2026.04.0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4,000
    • +0.79%
    • 이더리움
    • 3,25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002
    • +0.1%
    • 솔라나
    • 124,400
    • +1.06%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5.31%
    • 체인링크
    • 13,360
    • +0.8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