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7466명·경기 2만2694명·대구 8558명·인천 4322명·경북 3201명·부산 3155명·검역 2932명 순

입력 2021-02-2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2.3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21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33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84명 줄어든 수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6128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2.39%에 달한다.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잦아드는 신호인지 아직은 판단하기 이르다며, 이번 주 초중반까지 확진자 추이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월 22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33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8만6128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06명, 부산에서 12명, 대구에서 4명, 인천에서 19명, 광주에서 5명, 대전에서 3명, 울산에서 1명, 경기에서 121명, 강원에서 20명, 충북에서 7명, 충남에서 6명, 전북에서 4명, 전남에서 3명, 경북에서 11명, 경남에서 4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10명이 발생했다. 세종과 제주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7466명 △경기 2만2694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558명 △인천 4322명 △경북 3201명 △부산 3155명 △검역 2932명 △충남 2394명 △경남 2159명 △광주 1990명 △강원 1823명 △충북 1719명 △대전 1178명 △전북 1128명 △울산 999명 △전남 831명 △제주 561명 △세종 215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43,000
    • +4.15%
    • 이더리움
    • 3,496,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84%
    • 리플
    • 2,035
    • +2.47%
    • 솔라나
    • 127,000
    • +3.17%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6
    • +0%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28%
    • 체인링크
    • 13,500
    • +2.9%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