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파운드화 초강세…유럽 백신 효과 긍정적 신호”

입력 2021-02-17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영국 백신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가시화되고 있는 영국 내 백신 경제 효과는 올해 주요 유럽 경제의 강한 반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파운드화 초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7일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대비 달러화가 강세를 보임에도 파운드화 가치는 약 1.9% 상승하면서 2018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이라며 “강세 배경으로는 지난해 말 타결된 유럽연합(EU)와의 브렉시트 협상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 역시 속도를 내기 시작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신호”라며 “지난해 극심한 침체에 따른 기저효과와 백신 보급 확대의 경제 효과가 가시화될 경우 가장 수혜를 볼 수 있는 지역은 유로지역 등 유럽 경제”라고 진단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0,000
    • +5.67%
    • 이더리움
    • 3,127,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4.6%
    • 리플
    • 2,102
    • +4.47%
    • 솔라나
    • 133,500
    • +6.37%
    • 에이다
    • 408
    • +3.5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1.86%
    • 체인링크
    • 13,750
    • +5.5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