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혜 한세대 총장 별세…향년 78세

입력 2021-02-11 1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김성혜<사진> 한세대 총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항년 78세.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부인인 김 총장은 어머니인 조 목사, 최자실 목사와 함께 순복음교회를 천막 교회에서 세계 최대 개신교회로 키워냈다. 2001년부터는 약 20년 동안 한세대 총장을 지내고 있다. 총장을 맡으면서도 매주 학생들에게 피아노 연주법을 강의했다.

유족으론 조 목사와 장남 조희준, 차남 조민제(국민일보 회장), 삼남 조승제(한세대 이사)가 있다.

김 총장 장례는 서울대병원에여서 의도순복음교회장으로 오일 동안 치러진다. 발인은 15일 오전 8시며, 장례예배는 같은 날 오전 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이영훈 담임목사 인도로 열린다. 장지는 경기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 기도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4,000
    • -4.18%
    • 이더리움
    • 2,92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427,400
    • -4.6%
    • 리플
    • 1,893
    • -3.76%
    • 솔라나
    • 118,500
    • -2.63%
    • 에이다
    • 338
    • -2.87%
    • 트론
    • 501
    • -3.28%
    • 스텔라루멘
    • 353
    • -6.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29%
    • 체인링크
    • 13,240
    • -1.78%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