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백화점 역신장 폭 급격히 확대" -IBK투자증권

입력 2021-02-08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8일 "4분기 백화점 업계는 10월·11월 대비 12월 기존 점포 역신장 폭이 급격히 확대되며 컨센서스 하회가 우려된다"고 전망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2월 여성패션 카테고리는 20% 전후의 역신장에 그쳤으며 명품과 가전 성장률도 지난 11개월 대비 성장 폭이 한 자릿 수로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올해 1월 백화점 기존 점포은 패션의 역신장 폭 축소 및 명품과 가전의 강한 반등이 있었으며, 2월 구정을 겨냥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판매도 호조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롯데쇼핑, GS리테일, 롯데하이마트가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고, 9일 BGF리테일, 시세이도, 10일 클리오, 로레알의 실적이 나온다.


  • 대표이사
    한현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6,000
    • -4.09%
    • 이더리움
    • 2,97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37%
    • 리플
    • 2,020
    • -3.3%
    • 솔라나
    • 125,900
    • -5.34%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52%
    • 체인링크
    • 13,180
    • -3.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