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사랑의 쌀 나누기’…“외로운 명절 보내는 이웃에 도움되길”

입력 2021-02-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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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취약계층에 쌀 10kg 50포 기탁

▲인터지스가 3일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 박정환 인터지스 노동조합위원장(왼쪽부터), 정태현 인터지스 항만운영본부장, 강주경 우암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박경국 인터지스 북항운영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인터지스가 3일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쌀 10kg 50포를 전달했다. 박정환 인터지스 노동조합위원장(왼쪽부터), 정태현 인터지스 항만운영본부장, 강주경 우암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박경국 인터지스 북항운영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국제강)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부산 남구 우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 50포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된 쌀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현 인터지스 항만운영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예년보다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터지스는 2010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추석 물품과 방한복 지원 등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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