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4583명·경기 2만88명·대구 8338명·인천 3853명·경북 3044명·부산 2803명·검역 2761명 순

입력 2021-02-03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1.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를 넘어섰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46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일보다 131명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9311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1.19%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월 3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46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7만9311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88명, 부산에서 19명, 대구에서 9명, 인천에서 21명, 광주에서 6명, 세종에서 1명, 경기에서 111명, 강원에서 6명, 충북에서 9명, 충남에서 36명, 전북에서 10명, 전남에서 6명, 경북에서 12명, 경남에서 8명, 제주에서 1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17명이 발생했다. 울산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4583명 △경기 2만8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338명 △인천 3853명 △경북 3044명 △부산 2803명 △검역 2761명 △경남 2034명 △충남 2061명 △광주 1845명 △강원 1716명 △충북 1607명 △대전 1105명 △전북 1054명 △울산 939명 △전남 759명 △제주 524명 △세종 197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13,000
    • -0.3%
    • 이더리움
    • 3,423,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66%
    • 리플
    • 2,142
    • +2.24%
    • 솔라나
    • 139,900
    • +1.6%
    • 에이다
    • 413
    • +2.74%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5.9%
    • 체인링크
    • 15,560
    • +1.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