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팡, 뒷광고 사과…자작 사건+부동산 먹튀 해명까지 “나는 피해자”

입력 2021-02-01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팡 (출처=양팡 유튜브 채널)
▲양팡 (출처=양팡 유튜브 채널)

유튜버 양팡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했다.

1일 양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년 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기부와 봉사를 통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먼저 양팡은 1시간가량의 영상에서 가장 먼저 뒷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양팡은 지난해 8월 대대적인 뒷광고 논란 속에서 BBQ 치킨 유료광고를 인정하며 부산시 홍보대사를 내려놓는 등 후폭풍에 시달린 바 있다.

또한 양팡은 지하철 유기견 구조 자작극과 사과문 대필 의혹, 반려견 펫샵 분양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준비한 증거들을 통해 해명했다.

특히 양팡은 자신을 ‘부동산 계약금 1억 먹튀’ 등으로 폭로한 구제역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구제역은 지난 해 양팡이 부산의 한 아파트의 펜트하우스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먹튀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앙팡은 “그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는 위법행위를 한 가해자이고 나는 그 피해자다”라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내게 사과하려 했고 나는 기회를 줬지만, 오히려 또 나를 조롱하는 영상을 만들어 게재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양팡(본명 양지은)은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구독자 23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지만 지난해 뒷광고 논란 후 현재까지 약 6개월 동안 자숙 기간을 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60,000
    • +0.39%
    • 이더리움
    • 3,04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33,000
    • +1.31%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25,200
    • -1.34%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84
    • +2.33%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1.89%
    • 체인링크
    • 12,930
    • -0.77%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