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4061명·경기 1만9690명·대구 8298명·인천 3792명·경북 3001명·검역 2711명 순

입력 2021-01-30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1.1%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종교·교육시설 관련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400명대를 기록했다. 29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45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850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1.1%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458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7만785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54명, 부산에서 20명, 대구에서 8명, 인천에서 15명, 광주에서 33명, 대전에서 2명, 울산에서 2명, 경기에서 146명, 강원에서 3명, 충북에서 11명, 충남에서 9명, 전북에서 3명, 전남에서 1명, 경북에서 22명, 경남에서 12명, 제주에서 2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15명이 발생했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4061명 △경기 1만9690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298명 △인천 3792명 △경북 3001명 △검역 2711명 △부산 2737명 △충남 2011명 △경남 1993명 △광주 1766명 △강원 1689명 △충북 1573명 △대전 1097명 △전북 1037명 △울산 931명 △전남 748명 △제주 521명 △세종 194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8,000
    • +3.92%
    • 이더리움
    • 3,468,000
    • +5.6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2.54%
    • 리플
    • 2,026
    • +2.17%
    • 솔라나
    • 127,200
    • +3.92%
    • 에이다
    • 366
    • +3.1%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26%
    • 체인링크
    • 13,750
    • +5.28%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