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올해도 비대면 소통 나서

입력 2021-01-28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저축은행 직원들과 온라인 간담회 진행

▲임수빈(오른쪽)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이 26일 고려저축은행 대리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상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임수빈(오른쪽)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 위원장이 26일 고려저축은행 대리급 이하 직원들을 대상으로 화상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태광그룹)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임직원들과 소통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도경영위원회는 26일 그룹 금융계열사 중 부산에 본점을 둔 고려저축은행 대리급 이하 직원들과 온라인 화상 회의시스템으로 실시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임수빈 위원장은 참석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가벼운 주제부터 시작해 정도경영 정착을 위한 개선사항까지 폭넓게 소통했다.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는 지난해에도 비대면으로 총 11회에 걸쳐 재택근무자와 콜센터 상담사, 건물관리 기사, 구내식당 영양사, 조리실장 등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

협력업체 등 외부고객 담당자들과는 소규모 화상 워크숍을 진행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임수빈 위원장은 최근 온라인 영상시리즈 '정도경영 ON'에서 올해 추진 과제인 ‘자기 할 일 제대로 하는 정도경영’을 설명하고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다하는 정도경영의 원칙에 집중하자”고 말했다.

또 “조직문화를 쇄신하기 위해서는 일선 직원들과 직접 만나 대화하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지속해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화상회의 등으로 많은 임직원에게 찾아가는 소통 전도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0,000
    • -0.29%
    • 이더리움
    • 2,39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5.31%
    • 리플
    • 1,591
    • +0.76%
    • 솔라나
    • 110,800
    • +9.27%
    • 에이다
    • 224
    • +3.7%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72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40
    • +3.95%
    • 체인링크
    • 11,180
    • +1.82%
    • 샌드박스
    • 71.62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