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성장, 경제 내재화 진행 조짐…실물지표 확인해야" -유안타증권

입력 2021-01-27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7일 "지난해 4분 한국의 성장률이 -1.4%를 기록한 것은 경제 외적 요인에 의한 역성장이지만 이와 같은 이벤트의 경제 내재화가 진행될 조짐"이라며 "향후 성장세를 현재 실물지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정원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재난지원금이 더이상 현금지원의 형태로 이뤄지기는 어려운 점과 고용시장의 둔화는 구매력 개선 가능성을 제한하는 요소"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는 회복세를 기대한다"며 "한국에서의 투자 사이클은 일반적으로 2~3년 정도 지속되므로 향후 1~2년간 설비투자는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가상자산 축적 기업 시험대
  • 가난하면 더 아프다⋯서울시민 건강 빈부격차 33배 [질병이 된 가난, 빚이 된 치료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0,000
    • +1.09%
    • 이더리움
    • 2,42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5.02%
    • 리플
    • 1,593
    • +0.89%
    • 솔라나
    • 112,800
    • +4.54%
    • 에이다
    • 220
    • +0.92%
    • 트론
    • 484
    • -1.02%
    • 스텔라루멘
    • 266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1.25%
    • 체인링크
    • 11,090
    • +0.91%
    • 샌드박스
    • 70.8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