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최환희), 가수가 된 이유…“엄마 故최진실 대를 이어야겠다”

입력 2021-01-26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플랫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지플랫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지플랫으로 활동을 시작한 최환희가 가수가 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지플랫이 출연해 “어머니의 대를 이어야겠다는 마음도 있었다”라며 가수가 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앞서 지플랫은 지난해 11월 20일 첫 싱글 ‘디자이너’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플랫은 2년 동안 홀로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12월에는 MBC ‘복면가왕’에도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당시 지플랫은 “어머니가 떠나신 지 꽤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평범하게 자랐고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어머니도 제가 하고 싶을 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을 칭찬해 주실 것 같다”라고 전했다.

지플랫은 “엄마와 삼촌이 그런 쪽에 있으셨기 때문에 저절로 이 직업을 갖게 됐다”라며 “하지만 대본 따라 감정을 표출하는 연기보다 내가 원하는 감정을 그대로 표출할 수 있는 음악과 더 잘 맞았다”라고 가수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지플랫은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88,000
    • -3.89%
    • 이더리움
    • 3,083,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378,200
    • -0.47%
    • 리플
    • 1,694
    • -4.08%
    • 솔라나
    • 122,900
    • -5.53%
    • 에이다
    • 250
    • -6.37%
    • 트론
    • 431
    • +0%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2.54%
    • 체인링크
    • 14,700
    • -6.19%
    • 샌드박스
    • 57.07
    • -8.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