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알림ㆍ공유주차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공모

입력 2021-01-2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사업지에 최대 5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지방자치단체는 도시재생사업의 매칭 비율에 따라 사업비의 40∼60%를 부담한다. 올해는 8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7곳 내외의 사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사업 신청 대상은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안전·소방(화재감지), 교통(공유주차), 에너지·환경(빗물받이), 생활·복지(고령자 안심서비스) 등 4대 핵심 분야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 내 현안을 해결하게 된다.

공모사업 접수기간은 3월 17~19일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 등을 거쳐 4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세부 평가 기준, 작성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 누리집이나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에 게시된 선정공고문 및 신청 가이드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민 국토부 도심재생과장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도출된 지역 현안을 스마트 기술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사업”이라며 “지자체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4,000
    • -1.43%
    • 이더리움
    • 3,359,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2.56%
    • 리플
    • 2,201
    • -1.65%
    • 솔라나
    • 136,100
    • -1.87%
    • 에이다
    • 414
    • -2.36%
    • 트론
    • 448
    • +0.45%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0.74%
    • 체인링크
    • 14,160
    • -2.07%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