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휘재, 층간 소음 논란 사과…“여러 가지로 부주의했다”

입력 2021-01-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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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휘재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휘재가 층간 소음 문제에 사과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가 최근 불거진 층간 소음 문제에 대해 직접 사과에 나섰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휘재는 “여러 가지 너희가 너무 부주의했다. 실수한 게 맞다. 잘 사과드리고 항상 연락하기로 해서 잘 마무리됐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박명수는 “신경 못 쓸 수 있다. 정확히 알고 서로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아이들은 뛰어 놓아야 하는데 집에만 있으니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다. 이야기를 많이 나눠야 할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쌍둥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이휘재-문정원 부부는 최근 층간 소음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문정원은 SNS를 통해 “매번 죄송하다 말씀드리기도 죄송하다. 매트도 다시 주문했다”라며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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