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2만2717명·경기 1만8378명·대구 8176명·인천 3580명·경북 2803명·검역 2618명 순

입력 2021-01-19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61.11%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하면서 18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38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전일보다 3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3115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1.11%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월 19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38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7만311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에서 139명 감염돼 가장 많았고, 서울에서 101명, 부산에서 17명, 대구에서 16명, 인천에서 19명, 광주에서 8명, 대전에서 7명, 울산에서 8명, 세종에서 3명, 강원에서 17명, 충북에서 5명, 충남에서 8명, 전북에서 3명, 전남에서 6명, 경북에서 9명, 경남에서 11명, 제주에서 1명이 발생했다. 검역에서는 8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2만2717명 △경기 1만8378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8176명 △인천 3580명 △경북 2803명 △검역 2618명 △부산 2442명 △충남 1918명 △경남 1798명 △강원 1562명 △충북 1478명 △광주 1452명 △전북 995명 △대전 957명 △울산 900명 △전남 669명 △제주 500명 △세종 172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0,000
    • -1.19%
    • 이더리움
    • 3,35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40
    • -1.16%
    • 솔라나
    • 123,400
    • -1.83%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7%
    • 체인링크
    • 13,540
    • -2.1%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