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트론, 아이 스스로 만들어 먹는 푸드메이커 완구 출시

입력 2021-01-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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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내가 만들어 먹는 장난감' 푸드메이커 완구 트랜드를 만든 ㈜토이트론이 와플 앤 쿠키 메이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빙글빙글 돌리기만 하면 귀여운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이 완성되는 ‘하프의 초콜릿 메이커’,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하프의 솜사탕메이커’, 그리고 ‘하프의 젤리 메이커’, ‘하프의 아이스바 메이커’ 등 종전의 수많은 히트 상품이 있기에 2021년 첫 신상품으로 출시되는 ‘하프의 와플앤쿠키 메이커”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뜨겁다.

와플 앤 쿠키 메이커만 있으면 반죽을 와플틀에 붓거나 쿠키 밀대로 밀어 누구나 쉽고 재밌게 예쁜 모양의 와플과 쿠키를 완성할 수 있다.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요즘 ㈜토이트론의 푸드메이커 시리즈는 어린이 안전검사 뿐 아니라 어린이용 식품 용기 등에서 받아야하는 까다로운 절차를 모두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이트론은 푸드메이커의 최강자답게 국내뿐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전검사에 모두 통과된 기존 제품 개발의 노하우로 이번 ‘하프의 와플 앤 쿠키 메이커’ 역시 안전하고 안심하고 만들고 먹을 수 있는 참 좋은 푸드메이커 완구로 만들었다. 특히 토이트론 개발팀은 “오븐이나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해도 인체에 무해한 식품용 특수 실리콘재질을 사용하여 안심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요즘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은 “오늘은 아이와 무엇을 하며 보낼까?”이다.

이 고민을 한방에 날려 보내줄 수 있는 놀이템이 바로 와플 앤 쿠키 메이커이다. 집에 있는 시간 동안 아이에게는 “내가 만들어 먹는다”는 자기 주도 놀이의 만족감을 준다. 그리고, 코로나19, 미세먼지, 유해한 외부환경 등에 노출시키지 않고 내 아이에게 좋아하는 간식을 만들어 먹이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 역시 100% 충족시켜줄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 ㈜토이트론에서 시행한 어머니 자문위원단의 만족도 조사에서 ‘하프의 와플 앤 쿠키 메이커’는 부모도 아이도 만족하는 완벽한 완구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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