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나이, 며느리 최선정·아들 이상원 폭로에 충격…"제2의 김원희"

입력 2021-01-11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캡처)
(출처=TV조선 캡처)

선우은숙과 이영하 사이의 며느리 최선정의 현명함이 빛을 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선우은숙과 이영하가 아들 이상원과 며느리 최선정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며느리 최선정은 "'우리 이혼했어요'를 세 번 봤는데 다 울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지는 상원 씨에게 '무조건 선정이부터 챙겨야 한다' '다른 사람 편들지 말고 선정이 편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자신을 편을 들어주지 않는 이영하에 섭섭함을 표했던 선우은숙은 며느리의 폭로에 충격을 받아 웃음을 안겼다.

이어 최선정은 "아버지가 어머니 보고 싶다고 하셨다"라며 은근슬쩍 말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상원 씨가 결혼을 잘했네. 며느리가 현명하다"라며 "공감의 여왕인 제2의 김원희와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우은숙은 올해 나이 63세, 이영하는 올해 나이 72세다. 며느리 최선정은 뷰티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7,000
    • +1.95%
    • 이더리움
    • 3,52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5.32%
    • 리플
    • 2,142
    • +0.47%
    • 솔라나
    • 130,300
    • +2.5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5
    • -1.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07%
    • 체인링크
    • 14,070
    • +0.9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