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환희 소속사 어디? 음원 발표 후 걱정 "故 최진실 아들이니까 가수 하네"

입력 2021-01-11 22: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플러스 캡처)
(출처=SBS플러스 캡처)

아티스트 최환희가 음원 발표를 앞두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11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최환희는 소속사 대표와 함께 출연했다. 최환희의 소속사는 로스차일드로 대표 로빈은 YG프로듀서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제가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라며 "유명한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고 득을 어느 정도는 보면서 살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진실 아들이니까 어딜 가면 혜택이 있겠다'라는 사람들의 편견과 싸워왔다. 일상에서 그런 말이 나오면 상관없다"라며 "음원을 발표했는데 그런 말이 나올까 봐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故 최진실 아들이니까 가수 하네'라는 말이 나와 낙하산 취급을 받을까 봐 걱정스럽다"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8,000
    • +0.17%
    • 이더리움
    • 3,17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3.08%
    • 리플
    • 2,040
    • -1.26%
    • 솔라나
    • 126,300
    • -0.71%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25%
    • 체인링크
    • 14,270
    • -1.72%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