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설 "내 택배 괜찮아?"…스노우타이어·스노우체인도 관심

입력 2021-01-07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픽사베이)
(출처=픽사베이)

역대급 폭설에 택배 차량이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에 차량 월동장비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지고 있다.

7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는 스노우타이어와 스노우체인 관련 키워드가 올라왔다. 전날 들이닥친 폭설로 인해 벌어진 현상으로 풀이된다.

이처럼 별도의 월동장비까지 갖출 필요성이 대두된 상황에서 교통 대란 우려 목소리도 나온다. 이에 택배 물량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나온다.

폭설이 내리면 택배사는 긴급하게 전 택배차량에 스노우체인을 장착한다. 또 제설장비를 배포하는 등 운행에 최대한 차질이 없게 방안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량 월동장비로 원급된 스노우타이어와 스노우체인은 눈길과 빙판길 운행에 도움을 준다.

스노우체인의 경우 종류별로 눈길과 빙판길에 효율이 다르기에 알맞는 스노우체인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8,000
    • +2.81%
    • 이더리움
    • 3,531,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5.2%
    • 리플
    • 2,146
    • +1.51%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17%
    • 체인링크
    • 14,060
    • +1.6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