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 발표, 업계 전반 영향" -하나금융투자

입력 2021-01-06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P연합뉴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P연합뉴스

하나금융투자는 6일 "이달 8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에서 이번 분기의 잠정 매출과 다음 분기의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전방산업 업황에 대한 언급이 긍정적인지, 시간 외 주가가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주목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FQ1 분기(9~11월)' 매출 컨센서스는 57억 달러며 'FQ2 분기(12~2월)' 매출 컨센서스는 55억 달러"라며 "둘 다 지난 분기(6~8월, FQ4) 매출 61억 달러 대비 낮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주요 고객사인 화웨이에 대한 제재 조치가 매출 감소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1,000
    • +0.24%
    • 이더리움
    • 3,43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
    • 리플
    • 2,149
    • +2.53%
    • 솔라나
    • 139,700
    • +1.6%
    • 에이다
    • 411
    • +2.24%
    • 트론
    • 519
    • +0.58%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0.67%
    • 체인링크
    • 15,530
    • +0.4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