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유럽 주요 11개국 주식 거래 서비스 개시

입력 2021-01-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증시 주요국으로 넓혀

▲메리츠증권CI.
▲메리츠증권CI.

메리츠증권이 전화 한 통으로도 유럽 주요국의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11개국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핀란드, 포르투갈, 그리스, 스페인이다.

기존에는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호주, 캐나다 7개국을 대상으로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올해부터 유럽 지역으로 넓힌 것이다.

추가된 11개국의 주식을 매매하려면 메리츠증권 계좌를 개설한 뒤, 해외주식 데스크를 통해 전화로 주문하면 된다.

송영구 메리츠증권 리테일사업총괄 전무는 “이번 해외주식 거래국가 확대를 통해 유럽의 하이테크 및 명품 기업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투자자들이 글로벌 자산 배분을 통해 투자 수익을 다변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주식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메리츠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2,000
    • -1.28%
    • 이더리움
    • 3,428,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22%
    • 리플
    • 2,079
    • -1.89%
    • 솔라나
    • 126,200
    • -1.87%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94%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