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승차권 예매, 페이코로 간편하게 결제

입력 2020-12-30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N)
(사진제공=NHN)

NHN페이코가 간편결제 최초로 ‘페이코(PAYCO)’를 SRT 승차권 예매 결제수단에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페이코 이용자는 개편된 SRT 승차권 예매 앱 ‘SRT’와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예매할 때 ‘PAYCO’를 결제수단으로 선택할 수 있다. 카드번호 및 유효기간을 매번 입력해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페이코에 등록한 비번 또는 지문 입력으로 손쉽게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NHN페이코는 10월 ㈜SR과 플랫폼 연계를 통해 철도 이용 고객에 페이코의 간편결제를 비롯한 협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NHN페이코는 2019년 5월 한국철도공사와 제휴를 맺고 KTX, ITX 등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모든 열차의 결제수단에 페이코 결제를 적용한 바 있다. SRT와 코레일에 동시에 결제수단을 도입한 간편결제는 현재 페이코가 유일하다.

NHN페이코 관계자는 “온라인 쇼핑, 티켓 예매 등 대부분의 소비 영역에 간편결제가 적용되어 활성화된 데 반해 열차 예매 영역은 오랫동안 간편결제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며 “이번 적용으로 열차 이용자들에 결제 편의를 제공하고, 나아가 페이코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 편의와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0,000
    • -1.32%
    • 이더리움
    • 2,502,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294,700
    • +0.34%
    • 리플
    • 1,646
    • -1.14%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28
    • -0.44%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00
    • -1.06%
    • 체인링크
    • 11,410
    • -1.13%
    • 샌드박스
    • 75.94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