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국내주식형 신규 위탁운용사 5개 기관 최종 선정

입력 2020-12-28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학연금 나주사옥 전경.  (사진제공=사학연금 )
▲사학연금 나주사옥 전경. (사진제공=사학연금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달 18일부터 진행하던 ‘국내주식형 위탁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최종 5개 위탁기관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학연금의 국내주식형 위탁운용사로는 성장형에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HDC자산운용 △사회책임투자형에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사회책임투자형)이 최종 운용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학연금 ‘국내주식형 위탁운용사’ 선정에는 총 31개 기관(성장형 20개, 사회책임투자형 11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1차 정량평가를 거쳐 3배수의 기관(성장형 9개, 사회책임투자형 6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후 비대면 실사와 프렌젠테이션 심사를 마지막으로 최종 성장형 3개, 사회책임투자형 2개를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규홍 사학연금 CIO는 “금번 신규위탁운용사 선정을 통해 중장기적인 운용성과 제고를 위한 양질의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설 계획”이라며 “또한 적극적인 사회책임투자를 통해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투자전략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62,000
    • +0.55%
    • 이더리움
    • 2,829,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317,300
    • +3.22%
    • 리플
    • 1,614
    • +0.25%
    • 솔라나
    • 111,200
    • +1.4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6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3.38%
    • 체인링크
    • 12,780
    • +3.9%
    • 샌드박스
    • 66.69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