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경기 북부·강원 영서 ‘새벽 눈·비’…일부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0-12-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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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한 옥상에서 바라본 건물들이 난방을 가동하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뉴시스)
▲서울 종로구 한 옥상에서 바라본 건물들이 난방을 가동하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뉴시스)

월요일인 2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새벽 사이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 이날 밤부터 새벽까지 5㎜ 미만의 비나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에도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겠다.

특히 서울, 인천은 오전 강수확률이 60%다. 아침 최저기온은 -5∼6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최저기온도 영상을 유지할 번망이며 춘천, 세종을 제외한 지역은 영상의 기온을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세종·충북·충남·대구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비나 눈이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서해 0.5∼2.0m, 남해 0.5∼3.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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