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윤석열, 비리 척결해달라는 국민의 마음 새겨야"

입력 2020-12-25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 총장 복귀는 국민에 큰 위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처분 효력을 중단한 법원의 결정에 반색했다.

안 대표는 25일 페이스북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우울한 성탄절을 보내고 계신 국민들께 큰 위안이 됐다"며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정권 들어와서 만성화된 비정상화의 고리를 끊고 정의와 공정, 상식과 원칙이 자리 잡는 보편적인 세상이 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총장을 향해 "헌법과 법치주의를 지키고 불의에 맞서 힘 있는 자들의 비리를 척결해 달라는 국민의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맡은 소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대통령도 법을 공부하신 분이니 큰 성찰이 있기를 바란다"며 "권력이 아무리 강한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4,000
    • +0.42%
    • 이더리움
    • 3,05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2.46%
    • 리플
    • 1,588
    • -1.49%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07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76%
    • 체인링크
    • 14,860
    • +0.47%
    • 샌드박스
    • 58.08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