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인스타그램 삭제 이유 “돈 빌려달라, 아쉬운 점은”

입력 2020-12-24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NS)
(출처=SNS)

이효리 인스타그램을 방문하려는 이들이 많다.

이효리 인스타그램은 24일 그의 반려견이 별이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환됐다. 하지만 이효리의 인스타그램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난 9월 이효리는 인스타그램 삭제 과정을 ‘페이스아이디’를 통해 공개했다. 인스타그램 삭제 후의 근황을 그는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그는 “아직은 SNS 계정을 다시 만들 생각이 없지만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창구가 SNS였어서 그 점은 아쉽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한 예능을 통해 “상순 오빠랑 있을 때도 휴대전화만 봤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빌려달라고 메시지를 보낸다”며 삭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남편 이상순의 SNS를 활용하고 있다”며 이상순이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2,000
    • -0.1%
    • 이더리움
    • 3,444,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38%
    • 리플
    • 2,114
    • +1.63%
    • 솔라나
    • 129,800
    • +3.26%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18%
    • 체인링크
    • 13,940
    • +1.7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