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2021년 계열분리에 따라 역할ㆍ비중 커질 것 ‘목표가↑’ -한화투자증권

입력 2020-12-23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화투자증권)
(자료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이 LG하우시스에 대해 내년 계열 분리에 따라 LG하우시스의 역할과 비중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8만 원에서 9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3일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은 그야말로 격변의 해다. 향후 계열 분리에 따라 최대주주가 LG에서 LG신설지주로 변경될 예정”이라며 “이에 따른 LG하우시스의 역할이 커지면서 적극적인 사업 전략 구사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소재 및 산업용 필름 사업부 매각도 원활히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내년 상반기 중에는 매각 소식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 연구원은 “이러한 변화와 맞물려 건자재 B2C 사업도 본격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토탈 인테리어 사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중 관련 제품들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0,000
    • -0.31%
    • 이더리움
    • 3,45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4%
    • 리플
    • 2,103
    • -1.17%
    • 솔라나
    • 126,800
    • -1.32%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3.05%
    • 체인링크
    • 13,88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