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확대·국채 축소 전략 유지…원자재는 구리" -대신증권

입력 2020-12-22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대신증권은 22일 "자산 배분 전략으로 주식 비중 확대 및 국채 비중 축소 전략을 유지하고, 원자재에서는 구리를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조승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의 정책, 풍부한 유동성, 저금리, 제조업 경기 회복 등은 주식시장과 산업용 금속(구리)에 긍정적인 변수를 고려하면 유동성 증가속도가 다시 빨라지는 모습"이라며 "인플레이션 상승 가능성에 대비하는 전략(구리, 금 등 원자재)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개선 속도 둔화 가능성도 경계해야 하며, 고용 지표 회복과 추가 경기 부양책 시행 여부, 주택경기 둔화 가능성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9,000
    • +1.9%
    • 이더리움
    • 3,002,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35%
    • 리플
    • 2,043
    • +1.54%
    • 솔라나
    • 127,400
    • +1.59%
    • 에이다
    • 389
    • +1.83%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2.87%
    • 체인링크
    • 13,240
    • +0.9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