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시험원 등 3곳 납품검사업무 전문검사기관 지정

입력 2020-12-2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달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연합뉴스)
▲조달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대전청사 전경. (연합뉴스)

조달청은 조달물자 품질관리를 위해 한국콘크리트시험원 등 3개 기관을 납품검사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검사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전문검사기관은 한국콘크리트시험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한국알루미늄시험원으로 총 3개 기관이다. 지정된 기관들은 검사 업무에 필요한 시험 설비, 인력 등 국가표준기본법의 기준을 충족한 비영리법인들이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콘크리트 관련 제품, 피혁 및 고무 제품, 금속제창과 합성수지제창 등 검사처리능력이 향상할 것으로 조달청은 기대하고 있다.

조달품질원은 조달물자의 품질향상과 유지·관리를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조달청이 직접검사를 하거나 전문검사기관에 위탁하여 납품검사를 하고 있다. 현재 납품검사를 위탁받은 전문검사기관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19개 기관이다.

김대수 조달품질원장은 “수요기관과 조달업체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정요건에 부합하는 공인검사·시험기관을 지속적으로 추가 지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검사기관의 지정현황은 조달품질원 누리집(www.pps.go.kr) 자료실에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40조 실탄으로 AI 투자 속도
  • 집값 뛰니 종부세도 급증…강남3구가 전국 3분의 1 냈다
  • '똘똘한 한 채' 세제 손본다…보유세·양도세 실거주 중심 재편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MBK, 투자사 경영 관여 재조명
  • 美,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선원 1명 실종·선박 운항 불가”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88,000
    • -0.41%
    • 이더리움
    • 2,68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0.03%
    • 리플
    • 1,631
    • -1.21%
    • 솔라나
    • 114,200
    • -1.81%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277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25%
    • 체인링크
    • 11,890
    • -0.08%
    • 샌드박스
    • 72.69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