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공유주방 지원 프로모션 진행

입력 2020-12-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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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공유주방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공유 주방 사업체와 공유주방을 이용 중인 외식업체가 대상이다.

기간은 2021년 1월말까지 진행되며 하우스쿡 공식 블로그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청한 업체는 범일산업과 협의 후 총 선착순 100대를 할인된 가격으로 설치 할 수 있다.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국내선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만이 정수기, 인덕션 멀티로 사용할 수 있다. 간편 조작과 편리성, ‘정수기+인덕션’ 기능이 가장 큰 장점으로 편리성이 높다.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할 땐 인덕션으로 사용한다. 또, 정수된 물이 87℃ 온도로 끓여져 있어 뜨거운 음식을 빠르게 조리 할 수 있다.

이런 기능으로 주방에선 사람 손이 덜 가는 장점이 있다. 또, 각 기능별 조리시간 및 물 조절이 가능해 공유주방에선 안성맞춤인 제품.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공유주방에서의 주문이 늘어 직접 지원하기 위해 준비 된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급증하며 공유주방들의 바쁜 일손을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로 대체 할 수 있음을 확인한 이유도 있다. 제휴 희망 업체들은 하우스쿡 공식 블로그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하우스쿡 신영석 대표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돼 조리 비용은 적고 활용도가 높아 비용 절감이 장점”이라며, “코로나19로 바쁜 공유주방을 지원하기 위해 다른 프로모션도 검토할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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