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동결...제약업 성장 둔화-굿모닝신한증권

입력 2008-11-28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굿모닝신한증권은 28일 정부의 내년도 건강보혐료 동결 발표로 국내 제약업 성장성 둔화는 불가피하다며 상위 업체 중심의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 배기달 애널리스트는 “내년도 상위 10대 업체의 합산 매출액 증가율은 10.9%로 전망돼 올 예상 증가율 12.9%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국내 제약업의 성장성 둔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건강보험료 동결로 내년도 건강보험 재정은 올해 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여 약제비 절감을 위한 정부의 규제 강도도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따라서 정부의 정책 리스크에 대응이 가능한 상위 업체 중심의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43,000
    • -0.52%
    • 이더리움
    • 3,43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55%
    • 리플
    • 2,252
    • -0.71%
    • 솔라나
    • 139,900
    • -1.55%
    • 에이다
    • 428
    • +0.23%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
    • 체인링크
    • 14,500
    • -1.2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