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내년 판매 줄고 이익 늘고”-하이투자증권

입력 2008-11-28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8일 기아차의 내년도 판매 예상실적은 줄겠지만 영업이익은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하이투자증권 최대식 애널리스트는 “실물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급속히 악화되면서 예상 판매대수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영업이익은 고환율 덕분에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이투자증권은 기아차의 내년도 판매대수 전망치를 당초 119만1660대(내수 36만 2960대, 수출 82만 8700대)에서 105만 540대(내수 32만 440대, 수출 73만 100대)로 11.8% 하향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매출액은 올해보다 1.7% 소폭 증가한 17조 4690억8000원에 그치겠지만 영업이익은 고환율 덕분에 23.7% 증가한 5668억6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72,000
    • +2.74%
    • 이더리움
    • 3,277,000
    • +5.9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54
    • +3.36%
    • 솔라나
    • 136,600
    • +5.4%
    • 에이다
    • 408
    • +4.6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0.84%
    • 체인링크
    • 14,250
    • +5.17%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