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코로나19' 확진…구단 공식 발표는 없어 '에이바르 원정 제외'

입력 2020-12-08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발렌시아 공식 페이스북)
(출처=발렌시아 공식 페이스북)

이강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데포르테 발렌시아노는 7일(현지시간) "발렌시아의 이강인과 데니스 체리셰프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되면서 에이바르 원정에 동행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이강인이 결장한 발렌시아는 이날 스페인 에이바르의 이프루아 무니시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라운드 에이바르와 원정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승점 1을 추가하는데 그친 발렌시아는 3승 4무 5패(승점 13)로 리그 13위에 그쳤다.

한편, 아직까지 발렌시아 구단은 이강인과 체리셰프의 코로나19 확진 보도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은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40,000
    • +0.61%
    • 이더리움
    • 4,368,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73%
    • 리플
    • 2,852
    • +0.99%
    • 솔라나
    • 189,600
    • +0.53%
    • 에이다
    • 535
    • +2.69%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31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10
    • -1.46%
    • 체인링크
    • 18,200
    • +1.51%
    • 샌드박스
    • 234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