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11월 들어 가장 많은 규모 순매수

입력 2008-11-26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이 11월 들어 가장 많은 규모의 순매수세를 보였으며, 순매수 대상으로 국내 증시의 대표주인 삼성전자를 선택했다.

26일 오후 3시 54분 현재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962억원을 매수하고 7744억원을 매도해 1200여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달 들어서 가장 많은 규모이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382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390억원 어치를 팔아 1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819억원)와 LG전자(177억원), LG디스플레이(138억원) 등 대형 IT주와 POSCO(338억원), 삼성화재(237억원), 신세계(130억원), SK텔레콤(124억원) 등을 사들였다.

반면 대형 IT 중 하이닉스(222억원)와 KB금융(163억원), GS건설(137억원), 현대모비스(135억원), SK에너지(105억원), 신한지주(99억원), STX팬오션(8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키움증권(36억원)과 CJ홈쇼핑(9억원), NHN(16억원), 메가스터디(7억원) 등을 팔고 태웅(21억원), 소디프신소재(6억원), 네오위즈게임즈(5억원), 다음(2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2,000
    • -3.71%
    • 이더리움
    • 2,503,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5.28%
    • 리플
    • 1,665
    • -3.7%
    • 솔라나
    • 104,400
    • -6.79%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1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82%
    • 샌드박스
    • 79.04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