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나이, 2년 전 살해 협박… 범인 알고보니 ‘오랜 팬’

입력 2020-11-29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복면가왕' )
(출처=MBC '복면가왕' )

왕석현이 ‘봉숙이’로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다.

왕석현은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 마지막 무대에서 ‘그대라는 사치’를 선곡해 열창했다.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기동이 역할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아역배우였던 그가 훤칠한 청년으로 자란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왕석현 나이는 올해 18세다. 왕석현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학교생활이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어머니의 조언에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학창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왕석현은 지난 2018년 살해 협박을 받은 바 있다. 그의 학교와 소속사로 “왕석현을 살해하겠다”란 협박전화가 걸려온 것.

경찰은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건 범인을 CCTV에서 확인, 팬 중 한 명이었던 용의자를 검거했다. 범행 이틀 만에 검거된 범인은 경찰 조사에서 “왕석현의 오랜 팬이었지만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0,000
    • -0.12%
    • 이더리움
    • 2,92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
    • 리플
    • 1,986
    • -1%
    • 솔라나
    • 122,600
    • +0.25%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10
    • -3.89%
    • 체인링크
    • 12,880
    • +0.8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