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일째 500명대…대구 잘 방어해달라”

입력 2020-11-28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세균 국무총리 (사진=신태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 (사진=신태현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대구광역시를 찾아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은 타 지역에 비해 안정적으로 관리돼 매우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올해 2∼3월 대구 확진자 폭증 사태 당시 방역 지휘를 위해 상주했던 대구시 내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의료인들과 조찬을 하며 의료진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상주 당시)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들의 품격이 어우러져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점에 지금도 자부심을 갖는다”며 “역전의 용사들을 다시 만나 반갑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3일째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가 나오고 있다”며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지막 승자가 될 수 있도록 대구를 잘 방어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세균 총리는 호텔 행새 이후 대구선수촌을 방문해 내부 체육시설과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과 선수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15,000
    • +1%
    • 이더리움
    • 3,43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1%
    • 리플
    • 2,126
    • +0.95%
    • 솔라나
    • 127,000
    • +0.47%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67
    • +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24%
    • 체인링크
    • 13,950
    • +1.82%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