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비엔알, 前 대표 횡령 혐의 소식에 급락

입력 2008-11-26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엔알이 前 대표의 46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 소식에 연일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비엔알은 2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보다 15원(7.89%) 떨어진 175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하락중이다.

비엔알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김태한 전 대표가 회사자금 38억7700만원 및 사이버패스 주식 10만789주(7억4700만원)의 임의인출 및 사용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수사기관에서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나면 민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회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9,000
    • +3.09%
    • 이더리움
    • 3,350,000
    • +8.34%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57%
    • 리플
    • 2,170
    • +3.53%
    • 솔라나
    • 138,100
    • +6.72%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58%
    • 체인링크
    • 14,270
    • +5.24%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