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도 가전과 휴대전화사업 통합

입력 2008-11-25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 이미지 강화, 운영 효율성 제고 기대

삼성전자가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기업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별도로 운영되던 인도 내 가전 및 휴대전화 사업을 통합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인도에서 가전과 휴대전화 사업을 각각 SIEL(Samsung India Electronics Ltd.)과 STI(Samsung Telecomcommunications India)를 설립해 운영해왔다.

회사의 이같은 방침은 지난 2006년 STI를 설립한 뒤 어느 정도 자리잡은 휴대전화 사업과 이미 확고한 위치를 굳힌 가전사업을 통합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삼성전자 인도법인 오석하 부사장은 “사업을 통합할 경우 두 법인이 별도로 존재할 때보다 인력 측면에서 15%, 비용 측면에서 20∼30% 가량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15,000
    • -1.61%
    • 이더리움
    • 3,378,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2.85%
    • 리플
    • 2,045
    • -2.39%
    • 솔라나
    • 130,200
    • -0.08%
    • 에이다
    • 385
    • -1.28%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54%
    • 체인링크
    • 14,530
    • -0.8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