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 D-1…해외직구 성공하려면 쿠팡·몰테일·11번가로 오세요

입력 2020-11-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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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쿠팡)
(사진제공=쿠팡)

미국 최대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하루 앞두고 해외직구족을 노린 유통업계의 마케팅이 치열하다.

쿠팡은 29일까지 해외 직구 및 직수입 상품들을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쿠팡 로켓직구와 직수입 상품이 대상이며, 인기 건강식품은 물론 TV, 블루투스 헤드폰, 인스탁스 카메라 등 가전·디지털 상품까지 쿠팡이 엄선한 글로벌 셀렉션들로 준비됐다.

로켓직구 상품은 건강식품, 뷰티, 홈인테리어, 가전·디지털 등 총 9개 카테고리에 걸쳐 600만 여개를 선보인다. 삼성TV, 다이슨, 나우푸드 등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이 있으며, 최대 55%의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 할인 쿠폰 할인을 제공한다. 빠른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켓와우회원이면 단 한 개의 상품도 무료배송이며, 평균 3~4일 이내에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다.

코리아센터가 운영하는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은 쇼핑정보를 총망라한 ‘2020 블랙프라이데이 정보사이트’를 운영해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실시간 핫딜정보 외에도 △인기상점 가입방법 및 구매방법, △블랙프라이데이 상품 구매 팁 △블랙프라이데이 추천 상점 △한국직배 사이트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몰테일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는 1년 중 가장 파격적인 세일이 진행되는 만큼 기존 직구족과 직구 초보자들의 기대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몰테일을 통해 최고의 쇼핑혜택을 누리며 해외직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11번가)
(사진제공=11번가)

11번가는 직구 인기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해외직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30일까지 실시한다. 할인 상품 수는 총 280만 여개로 영양제, 비타민 등 건강식품부터 대형 TV와 몽클레어 아우터, 일리 커피머신, 버버리 버킷백, 메종키츠네 맨투맨 등 직구족들의 수요가 꾸준히 높은 인기 상품들이 매일 한정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11번가의 해외직구 서비스에는 아이허브와 오플닷컴, 리볼브, 스트로베리넷, 비타트라 등 대표 해외 직구 플랫폼들도 제휴 입점해 복잡한 회원가입과 언어장벽, 배송불안, 해외에서의 카드보안 이슈 등 해외직구시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해외항공 배송시점부터 통관진행정보까지 추적 가능하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30일까지 ‘해외직구 블랙세일’을 실시한다. TV, 명품, 건강식품, 타이어 등 올 한해 가장 인기가 있었던 해외직구 상품을 엄선해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울러 ‘쉬운직구, 빠른직구, 안심직구’ 행사를 통해 환율 및 관부가세 계산없이 전 세계 인기 상품을 한 눈에 살펴보고, 구매 후 3일 이내 현지에서 배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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