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치 친환경 생리대가 반값"…오드리선, '블프' 이벤트

입력 2020-1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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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드리선)
(사진=오드리선)

100%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단 하루 동안 1년 치 생리대가 역대 최고급 할인가에 판매된다.

오드리선 공식 웹사이트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커버부터 날개, 흡수체까지 완전무염소(TCF)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 1년 치 사용분인 △‘중형 10팩과 대형 8팩’ △‘중형 8팩과 대형 10팩’ 두 가지로 구성해 정가 14만2200원에서 50% 할인된 7만1100원에 판매한다. 날개부터 커버까지 완전무염소(TCF) 공정의 천연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를 매월 5900원가량의 금액으로 1년 동안 쓸 수 있는 셈이다.

6개월분은 △‘중형 5팩과 대형 4팩’ △중형 4팩과 대형 5’팩 두 가지 구성을 40% 할인된 4만 26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추가 옵션으로 ‘TCF 팬티라이너’와 ‘그린웨이 오버나이트 생리대’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여성청결제 ‘펨클렌즈 폼’, ‘화장솜’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추가로 살 수 있다.

이벤트로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유명 일러스트 작가 그림비와 협업한 파우치를, 8만 원 이상 구매하면 그림비 일러스트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오드리선 관계자는 “완전무염소 방식의 흡수체와 날개까지 천연성분을 사용한 유기농 생리대를 일 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유기농 생리대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드리선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선보인 완전무염소 방식의 TCF 생리대로, 커버부터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완벽한 100% 유기농 순면 생리대다. 흡수력 보완을 위해 유럽 ‘OCS’ 인증 유기농 순면과 북유럽 산림인증 ‘PEFC’의 스칸디나비아산 TCF 펄프를 1차와 2차 흡수체로 각각 사용했다.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총 83개의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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