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비폴렌 리뉴 앰풀러' 200만 개 판매 돌파

입력 2020-11-2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에이블씨엔씨)
(사진=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의 미샤의 베스트셀러 ‘비폴렌 리뉴 앰풀러’가 200만 개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비폴렌 리뉴 앰풀러’는 슈퍼푸드로 알려진 ‘벌 꽃가루(비폴렌)’ 추출물을 42% 이상 함유한 제품이다. 2018년 4월 출시 직후부터 뷰티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공병템(제품의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사용했다는 의미)’으로 화제를 모았다. 꾸준한 인기에 지난해 10월 100㎖ 대용량 제품도 출시됐다.

‘비폴렌’은 어린 꿀벌의 먹이이자 로열젤리의 주성분으로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건조로 인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샤는 비폴렌을 비롯한 유효성분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국내와 미국에서 각각 특허를 취득한 ‘코어좀 딜리버리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에이블씨엔씨 이준성 마케팅 부문장은 “비폴렌 앰풀러는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크게 사랑받는 제품”이라며 “올 겨울에도 비폴렌 앰풀러가 고객들의 피부 보습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3,000
    • -0.16%
    • 이더리움
    • 3,027,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5
    • -0.93%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38%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