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147억 규모 플랜트기기 수주

입력 2008-11-25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셀론텍은 일본 미쓰비시 그룹의 핵심 기업 중 하나인 미쓰비시 헤비 인더스트리社(Mitsubishi Heavy Industry. 이하 MHI)와 약 147억원 규모의 타워(Tow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타워란 혼합물질의 정제, 증류, 분리 공정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석유화학 플랜트용 분리장치로 높이가 지름보다 일반적으로 큰 수직 원통형의 용기(Vessel)를 일컫는다.

세원셀론텍의 타워는 알제리 오란(Oran)지역에 건설되는 알제리-오만 비료공장 건설 공사(Algeria Oman Fertilizer Project)에 주요 기기로 공급될 예정이다.

알제리-오만 비료공장 건설 프로젝트는 천연가스를 공급원료로 하는 암모니아 생산시설(Ammonia Plant) 및 요소(Urea Plant)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MHI가 설계 및 구매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세원셀론텍의 현재 수주금액은 30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태양광발전 기기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며 원활한 수주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05]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8,000
    • -1.67%
    • 이더리움
    • 3,04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15%
    • 리플
    • 2,066
    • -1.01%
    • 솔라나
    • 130,100
    • -1.59%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4.47%
    • 체인링크
    • 13,440
    • -1.75%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