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미국·독일 전기차 모멘텀에 '목표가↑'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1-25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5일 삼성SDI에 대해 2021년 자동차용 배터리 매출액 40.2%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과 독일의 전기차 모멘텀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67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20년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가동으로 주가가 급등했다"며 "2021년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 가동으로 인한 미국과 독일 전기차 사업 경쟁 심화가 주가의 추가 레벨업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2021년 하반기 가동되는 테슬라의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가 연간 50만대 규모의 전기차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 가동은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전기차 사업의 가속화를 촉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코스피 8%·코스닥 9% 폭락, 양대 시장 멈췄다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13년 만에 ‘등기이사’ 복귀...“완전한 책임경영”
  • 한국 32강 진출 가능성 최종 정리(feat. 외신) [북중미 월드컵]
  • 취임 1주년 李대통령 “올해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 시작”
  • 최태원ㆍ젠슨 황, AI 팩토리 동맹 확대…SK, 아시아 AI 인프라 주도권 승부수
  • 옷은 답을 알고 있다⋯스티브 잡스의 터틀넥부터 젠슨 황의 가죽재킷까지 [이슈크래커]
  • 퇴사 브이로그 조사해보니…퇴사 원인 1위는 '사람' [데이터클립]
  • 이란·이스라엘 교전 재개...트럼프 “둘 다 그만”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97,000
    • +1.43%
    • 이더리움
    • 2,54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19,200
    • -6.34%
    • 리플
    • 1,755
    • +1.92%
    • 솔라나
    • 100,800
    • +2.18%
    • 에이다
    • 256
    • +4.07%
    • 트론
    • 488
    • -1.81%
    • 스텔라루멘
    • 301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17%
    • 체인링크
    • 12,040
    • +2.73%
    • 샌드박스
    • 78.73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