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데뷔 초 모습 공개…“내 목젖 아니다” 화제의 CF ‘눈길

입력 2020-11-24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리수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하리수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하리수의 데뷔 전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하리수가 출연해 데뷔 초 남다른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하리수는 “데뷔 초에 몸값이 가장 높았다. 스케줄 소화를 위해 헬기를 동원한 적도 있고 하루 수입만 1억 원에 달한 때도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리수는 국내 트렌스젠더 1호 연예인으로 19세 무렵인 1995년 성전환 수술을 받고 2002년 호적정정을 통해 법적으로 여자가 됐다.

특히 하리수는 2001년 CF ‘도도화장품’ 모델로 데뷔할 당시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으로 남성의 목울대를 드러내며 ‘빨간통’ 신드롬을 불러왔다. 이에 대해 하리수는 “나는 목젖이 없는데 합성한 것”이라며 당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후 하리수는 같은 해 9월 1집 앨범 ‘Temptation’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에 나섰고 자타공인 ‘행사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김숙은 “당시 하리수의 행사가 잡히면 다른 가게들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할 정도였다”라며 그때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0,000
    • -0.23%
    • 이더리움
    • 3,40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45%
    • 리플
    • 2,087
    • +1.8%
    • 솔라나
    • 135,600
    • +4.07%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514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61%
    • 체인링크
    • 15,230
    • +4.32%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