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금팔찌 브랜드, 가격 논란 후 "이효리·엄정화 연락 없었다"

입력 2020-11-21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유재석이 이효리, 엄정화에게 선물받은 금팔찌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이효리, 엄정화에게 받은 금팔찌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지난주 공개된 유재석 금팔찌는 1천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이에 이효리와 엄정화의 통큰 선물에 놀라움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기사를 보고 나도 확인해 봤더니 아니었다. 고가의 제품과 상자가 비슷했을 뿐"이라며 "기사 보도 후 이효리와 엄정화가 '그 제품 아니다'라고 연락할 줄 알았더니 어떤 연락도 없더라"라며 웃었다.

앞서 유재석 금팔찌는 티파니앤코 제품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82,000
    • -0.15%
    • 이더리움
    • 3,44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07%
    • 리플
    • 2,131
    • +0.85%
    • 솔라나
    • 127,500
    • -0.16%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3,830
    • +0.7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