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일석이조 보험' 보장 강화

입력 2008-11-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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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 판매 중인 '일석이조보험'을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새롭게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종전 30만원까지 지급되던 질병·상해 통원의료비를 최대50만원으로 강화했으며 5000만원까지 지급되던 입원의료비를 최고 1억원으로 변경했다.

또한 보장기간을 100세 까지로 늘렸으며, 만기시 보험료도 최대 99%까지 환급이 가능해졌다.

55세 미만 일반인이면 누구나 건강케어 고급형과 실속형, 메디컬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단, 메디컬은 0세부터 가입가능)

경남은행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일석이조보험은 3개의 플랜운영으로 맞춤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며, 폭 넓은 질병상해 보장내용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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